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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은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달린다

기사승인 [3호] 2018.12.27  1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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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하기 위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하고 산소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다. 혈액순환이란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하는데, 혈액은 어떻게 순환하는 걸까?

자석이 치료에 사용되고 혈액순환을 돕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자석의 정의


초등학교 시절에 말굽자석을 가지고 운동장 흙을 휘저으면 철가루들이 달라붙는다. 이런 현상은 왜 발생할까? 자석은 왜 철가루를 붙이는 걸까?

자석이란 사전을 찾아보면 ‘철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는 물체. 자성을 지닌 천연광석“이고, 자기력 혹은 마그네틱은 “쇳조각을 끌어당기거나 남북을 가리키는 등 자석이 가지고 있는 특유한 물리적 성질”이다.

철 조각에 자석이 접슨할 때 철 조각이 자기화되는 과정

전자의 반발력이 ‘곧 자석’이다
서로 밀어내는 반발력이 큰 것과 작은 것이 존재하는데, 이런 전자의 반발력이 큰 것이 바로 자석으로 자석에 열을 가하면 자력이 사라지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반대로 낮은 온도를 가하면 전기적 저항이 없어지는 초전도상태가 된다. 이런 현상을 이용한 것이 바로 자기부상열차이다.

자석으로 자력을 가하면 철과 같이 자력에 반응하는 물질에 일정한 방향으로 자기장이 형성된다. 이렇게 ‘자화’ 과정을 거치면서 약한 전자적 반발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의 오감도 전자적 반발력의 결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을 보며, 딱딱하고 부드러움 등의 질감과 마찰의 감각들이 모두 전자의 결과물로,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여 들어오는 모든 정보들은 뇌에 전자적 감각의 반작용에 의해 뇌에 전달되는 것이다.

얼핏 생각하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생체 전기체인 인간에게 먹거리를 먹는 것과 오감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모든 과정의 중심에 바로 전자가 존재한다. 전자나 전기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전기체인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가장 핵심이 되는데, 그 핵심인 전자 불균형과 자기력 부족은 반대로 생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다.

농도와 전위차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


생명체는 세포막을 사이에 두고 물질들을 주고받는다. 생명을 유지하는 세포교환은 세포막 안과 밖에 존재하는 이온의 전위차로 이뤄진다. 기체가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확산되듯 전위차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마치 수력발전에 높은 곳에서 물이 낮은 곳으로 떨어지듯 둘 사이에 차이에서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이다.

전위차를 이용하여 세포막 안팎에서 이온교환이 일어난다. 세포안팎의 이온의 농도에 변화가 생기면 위험하다. 건강한 세포의 세포막 전위는 70~90mV인데, 50mV이하에 산소 이용률이 65% 이하로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화되고, 15mV이하로 떨어지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세포막의 “선택적 이온 투과’가 망가지면 생존할 수 없다
우리가 복어를 잘못 먹으면 테트로도톡신 성분 때문에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세포막을 통과해야 하는 나트륨이온의 통과를 차단시켜버려 신경세포가 정보전달을 할 수가 없게 되어 마비가 오기 때문이다.

우리의 체액은 스트레스와 우리가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변화하는데, 세포막 안팎의 교류는 결국 전기 값의 차이인 전위차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다. 스트레스, 먹거리, 신체의 틀어짐 등 모든 것이 전자적 균형에 영향을 주는 문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세포의 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도는 에너지
생명체의 세포에는 핵이 중심에 있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고 있다. 에너지가 많으면 외곽을 돌고, 약해지면 점차 핵 가까이를 돈다. 그런데 이렇게 전자가 도는 에너지는 외부에서 가해지는 에너지가 아니라 지구와 공명하는 자기력에 의한 에너지다. 이런 상태에서 외부에서 에너지를 가해서 전자의 에너지가 커져서 핵 주위를 더 이상 돌지 않고 이탈해버리면 플라즈마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음전하의 시알산이 혈액을 자기부상열차로 이동시킨다
혈관과 적혈구는 시알산으로 코팅되어 있는데, 이 시알산은 음전하를 띤 점액이다. 이 시알산은 턱밑 침샘에서 분비되는데 침 속에 많다. 혈액순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인 음전하의 반발력으로 혈관 속에 혈액이 달라붙지 않고 신속하게 흘러 전신으로 이동하도록 도와준다.

시알산-시글렉 단백질 반응축의 모식도

시알산은 시글렉 단백질과 결합하여 면역 활동에 관여하는데, 이 시알산과 시글렉의 결합에 문제가 생기면 골다공증, 치매 등의 뇌질환 발병이 되고, 스트레스로 아드레날린이 많아지면 시알산 분비가 줄어든다.

전자적 불균형이 질병을 유발한다
현대사회 곳곳에서 전자적 교란이 일어나고 있다. 미세전기체인 인체는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난 전기교란 환경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전기전자제품과 인터넷 환경 등 강한 전기와 전자파가 인체의 생체전기를 교란시키면서 흙도 밟지 않고 석유화학물질인 차량, 플라스틱, 합성섬유 등에 노출이 되면서 전자적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한 전자적 불균형은 생각보다 심각하게 인간을 병들게 한다. 생체전기체 로봇인 인간에게 생체전기를 교란시키고 약화시키는 것이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혈액을 심장 펌프질로 돌린다고요?
혈액이 심장에서 펌프질되어 온 몸을 돌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인체는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쉬지 않고 혈액을 펌프질하여 돌리고 있다. 그 에너지는 과연 어디에서 나는 걸까? 단순히 심장의 펌프질로만 혈액을 전신으로 이동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다. 혈액을 최소한의 저항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순환시키는 힘이 바로 자기력의 전자적 반발력이라고 생각된다.

적혈구 연전현상 - 적혈구가 컴퓨터, 핸드폰의 사용으로 전자적 반발력을 잃어 끈적끈적해지면서 엽전처럼 달라붙어 흐름장애가 발생하는 현상을 보인다.

혈관은 기차레일, 혈액은 기차차량, 혈액순환은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달린다
혈관은 레일이고 혈액은 기차의 차량이라고 본다면 우리의 혈액순환은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매순간 이동한다고 볼 수 있다. 혈액이 도는 에너지를 별도로 주지 않아도 쉼 없이 무서운 속도로 돌 수 있는 것은 심장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자기부상열차는 자기끼리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철도레일과 철도차량과의 마찰력을 최소화하면 적은 에너지로 기차를 빠르게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심장을 나와 지구 2바퀴에 해당하는 혈관을 혈액이 돌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심장에서는 겨우 마중물처럼 물 한바가지 넣어 첫 스타트를 여는 역할을 할 뿐이다.

강력한 자력에 의해 기차가 공중에 떠서 저항력이 최소화되어 운행할 수 있다.

마치 자기부상열차에 엔진이 스타트해주면 대부분의 에너지는 자기적 반발력에 의해 움직이듯이, 인체 역시 시알산에 의해 음전하로 코팅된 혈관은 혈액이 달라붙지 않게 반발해주고, 혈액 속 무수한 적혈구들도 시알산의 음전하 옷을 입고 서로 탱글거리며 인체 구석구석을 돌아주기에 생존이 가능한 것이다.

자기의 반발력으로 레일에서 떠서 달리는 열차로 마찰력이 적어 빨리 달릴 수 있다.

직렬과 병렬 혼합구조의 혈관, 필요한 곳으로 몰려다니는 혈액
물론 혈관의 길이와 혈액이 도는 속도는 추정치일 뿐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며, 혈관의 구조 역시 직렬과 병렬이 혼합된 구조이다. 또한 대략 5리터의 혈액은 공부를 하면 머리로 주로 쏠려가고, 밥을 먹으면 위장으로 몰려간다. 인체 모든 곳에 골고루 항상 이동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큰 혈관에서 작은 혈관으로 나눠지고, 또 다시 모세혈관으로 연결된 그물망 구조로 일직선으로 연결된 하나의 선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교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전자적 힘이 약해지면 피돌기에 문제가 생긴다
만약 혈액에 전자적 힘이 약해지면 서로 달라붙으면서 엽전처럼 꾸러미가 생기는 연전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혈관에도 달라붙게 되어 피돌기에 문제가 생기면서 산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빈혈을 일으키고, 동맥경화를 일으키며, 여러 장기에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빈혈의 경우 임산부나 헤모글로빈 생성이 안 되는 악성빈혈만 아니라면 대부분이 이런 순환장애의 문제로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혈액순환의 비밀
심장이 펌프질한 동맥혈액을 자기부상열차를 태워 최소의 에너지로 전신으로 돌리며,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실은 정맥혈액은 발바닥의 누르는 힘에 의해 다시 심장으로 올리는 것이 혈액순환의 비밀이다.

정맥혈액의 역류를 막는 다리의 판막은 발바닥의 누르는 힘이 약해지면 점점 과도하게 일하면서 망가지게 된다. 심장의 펌프질과 발바닥 정맥의 누르는 힘, 혈액의 전자적 반발력 중 어떤 것에 문제가 있어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호흡순환의 합동작전
또한 우리가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 호흡 역시 폐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다. 폐 역시 횡격막이 1분에 10회 이상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서 아코디언처럼 펌프질하는 합동작전으로 가능한 것이 호흡이다.

척수액 순환의 리듬
꼬리뼈와 두개골이 연결되어 두개천골리듬으로 1분에 6-10회 정도 규칙적으로 움직여 주기에 척수액이 뇌로 잘 왕래하여 건강한 뇌 활동을 돕고 있다. 우리의 인체는 합동작전으로 생명유지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생존하게 되는 것이다.

정전기(靜電氣)는 ‘움직이지 않는 조용한 전기’
인체의 질병을 정전기가 만든다고 하는데, 정전기란 움직이지 않는 전하에 의해 일어나는 조용한 전기로 마찰전기도 정전기에 해당한다. 정전기가 발생하면 혈액이 서로 달라붙으면서 순환을 방해하고, 부종을 발생시킨다.

특히 내장지방과 배 주변에 지방이 쌓이면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게 되면서 전자적 불균형이 심화된다. 이런 현상은 결국 전자의 에너지가 강한 자석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전자적 힘이 약해진 혈액은 자화를 통해 전자력을 회복한다
자석으로 자화가 되면 혈액과 혈관은 전자력을 회복하게 된다. 그러면 전자적 불균형으로 인해 느려졌던 혈액순환은 자동적으로 다시 빨라지면서 각 세포에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교환의 속도가 붙게 된다.

어싱(접지)의 비밀은 자기력
인체의 정전기를 해결하는 방법이 땅과 맞닿는 접지(earthing)이다. 생명을 살리는 땅의 기운이 바로 자기력으로 자석을 활용하면 줄어들고 불균형한 자기력을 회복할 수 있다.

자석괄사는 척수액 순환장애, 호흡장애,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서는 먼저 틀어진 신체를 바로 잡아준다. 틀어진 꼬리뼈에서 두개골까지 척추라인을 풀어야 두개천골리듬이 되살아나서 척수액 순환장애로 인한 뇌질환과 다양한 질환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림프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청소하여 암이나 염증과 같은 질환을 예방 치료할 수 있고, 호흡장애를 유발하는 근육들을 풀어 정상호흡을 회복하고, 전자적 에너지를 보충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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