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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메주’로 10분에 뚝딱 ‘장 만들기’

기사승인 [3호] 2018.12.27  1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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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장을 담궈 아파트라 할지라도 작은 장독대를 되살리는 것이 생명살림의 기초가 된다. 주부가 가족을 살리는 살림을 하지 못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장 만들기를 포기한 것이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에서 장독대 되살리기 운동을 하는 이유가 바로 죽어가는 식탁을 살려 주부들이 생명을 살리는 식탁을 차리게 만들기 위함이다.

건빵메주는 한국미생물발효연구소 장상권 소장이 발명하고, 지엘바이오의 임정식대표가 개발하여 사천 용현농협에서 생산 중이다. 이 제품은 전통장을 표준화·규격화한 첫 사례이다. 더 이상 장 만들기가 어렵거나 만든 장이 맛이 없는 경우는 없게 만든 획기적인 상품이다. 발효식품 속 바이오제닉 아민의 독성을 최소화하였다.

사시사철 언제든지 편리하게 가정마다의 취향에 맞춰 가감하여 장 만들기가 가능한 건빵메주로 장담기를 시작해보자.

<약산샘물과 러시아 5억년 소금, 건빵메주로 장 담기)>

용현농협의 건빵메주 세트에는 항아리부터 장 담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되어 판매된다.
물 6리터만 준비하면 된다. 미생물이 좋아하는 미네랄이 풍부한 약산샘물과 미세플라스틱에서 자유로운 러시아 5억년 소금을 사용해 장 만들기를 해보았다.

약산샘물 6리터에 준비된 소금 1.5킬로를 넣으며 대략 18도 염도의 소금물이 만들어진다. 건빵메주 10개와 준비된 다양한 재료를 베주머니에 넣으면 완성된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webmaster@iadi.or.kr

<저작권자 ©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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